편집 : 2018.4.20 금 23:41
> 뉴스 > 산업 > 원자력
     
원자력환경공단, 2022년까지 일자리 4700개 창출
좋은 일자리 만들기 5개년 중기계획 수립
[479호] 2017년 12월 06일 (수) 14:12:46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 원자력환경공단은 일자리 창출과 비정규직 전환 등을 수행하기 위해 KORAD 좋은 일자리 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2차 위원회 개최 장면

[이투뉴스] 원자력환경공단이 새 정부 핵심 국정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5년 단위(2017~2022년) 중기계획을 수립했다. 

공공·민간부문서 모두 4700개 일자리를 만든다는 목표다.

공단은 지난 4일 KORAD 좋은 일자리 위원회 제2차 회의를 열어 일자리 발굴 등 8개 세부과제가 포함된 중기계획을 확정했다.

공단은 방폐물관리사업 분야에서 2022년까지 약 200개의 공공일자리를, 민간에서 4500개의 일자리를 각각 창출해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여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위해 ‘공공 및 민간일자리 창출 실적’, ‘정규직 전환 비율’  성과지표를 만들어 주기적으로 결과를 모니터링하고 과제별 실행력을 높이기로 했다.

앞서 지난 10월 공단은 정부 일자리 정책 5개년 로드맵에 맞춰 제1차 회의를 열고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했다.

조병옥 이사장 직무대행은 “공공기관의 역할 변화에 따라 안전한 방폐물 관리는 물론 사회적 가치실현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방폐물관리분야에 좋은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 협력사 및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복 기자 lsb@e2news.com
<ⓒ이투뉴스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빠르고 알찬 에너지·경제·자원·환경 뉴스>  
<ⓒ모바일 이투뉴스 - 실시간·인기·포토뉴스 제공 m.e2news.com>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많은 정보와 데이터, 뉴스레터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이상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우) 08381 서울시 구로구 디지털로27길 36 809-2호(구로동, 이스페이스) | Tel. 02-877-4114 | Fax. 02-2038-3749
등록번호 : 서울다07637 / 서울아00215 | 등록연월일 : 2006년 6월 14일
발행ㆍ편집인 : 이재욱 | 편집국장 : 채제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욱
Copyright 2009 이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2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