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1.23 목 00:08
> 뉴스 > 산업 > 기업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로 꿀잠 자세요!
8주 연속 매진 기록한 ‘나비엔 메이트’ 2018년형 출시
美 FDA 피부자극·피부독성테스트 통과한 슬림매트 적용
[469호] 2017년 09월 04일 (월) 16:14:37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이투뉴스] 프리미엄 온수매트의 기준을 제시해 온 경동나비엔(대표 홍준기)이 다시 한 번 건강한 수면을 위한 최적의 생활환경 솔루션을 선보인다. 경동나비엔은 4일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 2018년형을 출시하고, 공식 쇼핑몰인 나비엔 하우스를 통해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온수매트 시장에 프리미엄이라는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는 나비엔 메이트는 국내는 물론 북미, 러시아 시장에서 정상에 올라있는 글로벌 기업 경동나비엔이 세계 최고 수준의 온도제어 기술력을 적용해 만든 프리미엄 온수매트다.

매트 전체에 고르고 균일한 온도를 구현GO 쾌적한 수면을 돕는 이 제품은 그간 보조난방기기로 평가됐던 온수매트의 품격을 한 단계 끌어올린 생활환경 솔루션으로 평가된다. 특히 매트의 좌, 우 온도를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 1℃ 단위로 조절할 수 있는 스마트 분리난방기능을 탑재, 출시 이후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제품의 기능뿐 아니라 탁월한 안전성 역시 나비엔 메이트의 특장점이다. 저온화상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고온 설정 시 알림 기능을 적용했으며 자동정지타이머, 수평유지센서, 과열방지시스템 등 다양한 다중안전시스템을 곳곳에 적용했다. 보일러부의 전자파 안전성을 위해 EMF인증까지 획득하며 소비자의 작은 불안까지 덜어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이는 2018년형 제품은 기존의 안전장치를 유지한 채 소비자를 위한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 써 더욱 안전성을 높였다. 미국 식약청 FDA 우수실험 검사기준에 의거한 피부자극테스트와 피부독성테스트 2가지를 모두 통과한 슬림매트 및 쿠션매트를 적용했으며, 호스 역시 피부독성테스트를 통과해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사용이 가능하다.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고려해 보일러와 매트, 커버 역시 더욱 다변화했다. 스마트한 기능이 돋보이는 모던 라인과 필수 기능을 고루 담은 심플 라인에 각각 새로운 라인업을 추가한 것. 더욱 콤팩트해진 보일러는 블랙, 화이트, 라임 등 다양한 컬러가 출시됐으며 커버 또한 퍼플그레이, 페일블루 두가지 컬러가 적용됐다. 또한 탈부착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3면 오픈타입으로 개선하고 매트내부의 미끄럼방지를 위해 이중 미끄럼 방지처리를 적용했다.

매트 또한 특수 공법을 적용해 호스 없이 물길을 설계한 초슬림매트와 푹신한 포근함을 선사하는 쿠션매트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 첫 선을 보인 슬림매트는 두께가 1mm로 매우 얇기 때문에, 배김 없이 따뜻할 뿐 아니라 보관과 이동도 간편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경동나비엔의 프리미엄 온수매트 나비엔 메이트는 9월 4일부터 공식 인터넷 쇼핑몰인 ‘나비엔하우스’(www.navienhouse.com)를 통해 판매되며, 출시를 기념해 13일까지 열흘간 공식 쇼핑몰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는 커버를 추가로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달 중순부터는 홈쇼핑을 통해서도 소비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채제용 기자 top27@e2news.com
<ⓒ이투뉴스 - 글로벌 녹색성장 미디어, 빠르고 알찬 에너지·경제·자원·환경 뉴스>  
<ⓒ모바일 이투뉴스 - 실시간·인기·포토뉴스 제공 m.e2news.com>  

회원으로 가입하시면 더 많은 정보와 데이터, 뉴스레터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인기기사

채제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이투뉴스(http://www.e2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우)08381 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285 509호(구로동, 에이스트윈타워 1차) | Tel. 02-877-4114 | Fax. 02-2038-3749
등록번호 : 서울다07637 / 서울아00215 | 등록연월일 : 2006년 6월 14일
발행ㆍ편집인 : 이재욱 | 편집국장 : 채제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재욱
Copyright 2009 이투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2news.com